

동네의 아침을
천천히 데우는 곳
원두는 매주 화요일 소량으로 볶고, 디저트는 그날 만든 만큼만 팝니다. 빨리 많이 파는 것보다, 매일 오는 손님이 매일 맛있게 마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.
창가 자리와 콘센트 자리를 넉넉히 두었습니다. 오래 머물러도 괜찮아요.
— OO 커피 바리스타 일동



원두는 매주 화요일 소량으로 볶고, 디저트는 그날 만든 만큼만 팝니다. 빨리 많이 파는 것보다, 매일 오는 손님이 매일 맛있게 마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.
창가 자리와 콘센트 자리를 넉넉히 두었습니다. 오래 머물러도 괜찮아요.
— OO 커피 바리스타 일동
매주 화요일 볶아, 그 주에만 내립니다


산지와 수확 시기를 확인하고, 결점두를 손으로 한 번 더 골라냅니다.
한 번에 5kg씩만 볶습니다. 원두마다 온도 곡선을 따로 기록합니다.
볶은 원두의 가스가 빠지는 3일을 기다려, 맛이 가장 좋을 때 씁니다.
매일 아침 첫 잔은 바리스타가 직접 맛보고 분쇄도를 맞춥니다.
손님들이 남겨 주신 순간들
바 안쪽의 하루를 짧게 담았습니다